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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6.13 지방 선거를 앞두고 건전한 정책 대결 선거를 유도하기 위해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울산시장 후보들의 정책을 비교해보는 시간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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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종합경기장 신축과 화상 경마장 대한 시장 후보들의 의견을 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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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수 정당인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와 진보정당인 민주노동당 송철호 후보간의 구체적으로 어떤 정책의 차이가 있을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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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먼저 중구 남외동에 울산시가 750억을 들여
<\/P>건설할 예정인 종합경기장을 두고 정 반대의 의사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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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후보는 울산시의 재정 형편을 들어
<\/P>백지화를 요구한 반면, 송철호 후보는 재정이 허락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지만 원칙적으로 찬성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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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맹우
<\/P>◀INT▶송철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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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상경마장 유치를 두고도 두 후보간에 의견 차이가 뚜렸하게 나타났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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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후보는 시민 여론 수렴을 조건으로 재정 수입원 확보를 위해 찬성한다고 밝혔으나,
<\/P>송철호 후보는 시민들의 정서상 사행성 사업은 유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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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맹우
<\/P>◀INT▶송철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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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같이 최근 울산시의 가장 현안 문제에
<\/P>대해 두 후보가 상반된 의견을 보임으로써
<\/P>앞으로 선거 운동에서 두 후보간에 치열한 정책 대결을 예고했습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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