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달 20일부터 울산에서 월드컵 훈련캠프를
<\/P>차리게 될 스페인이 울산이 아닌 전주에서
<\/P>프로팀과 친선경기를 갖기로 해 축구팬들이 울산시에 대한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스페인 국가대표팀은 다음달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프로팀인 전북과
<\/P>친선경기를 갖기로 했지만 정작 36일간 머무르는 울산에서는 연습경기일정조차
<\/P>잡지 못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대해 축구인들은 세계적인 강팀
<\/P>스페인을 유치한 울산시의 보다 적극적인
<\/P>행정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