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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속기획 월드컵 울산,오늘은 월드컵의 또 다른 볼거리 관중응원문제에 대해 짚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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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적과 승패에 관계없이 축구 그 자체에 대한
<\/P>애정에서 비롯된 열띤 응원전은 울산을 전세계에 인상깊은 도시로 남길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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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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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간예술로 표현되는 축구는 선수들의 다재다능한 묘기만으로도 매력만점입니다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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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관중들의 열과 성을 다한 응원이
<\/P>보태질 때 경기수준은 더욱 빛을 발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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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우리의 응원문화는 다소 밋밋하고
<\/P>경직됐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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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월드컵에서는 특히 응원을 유도할 치어리더도 없고 막대풍선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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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현석 울산 현대
<\/P>"축구에 대한 애정이 함께 할 때 가능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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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루과이-덴마크,브라질-터키등 울산에서
<\/P>경기할 팀들은 특히 제 3국들이라 응원의
<\/P>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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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팀들의 응원을 주도하기 위해 지난 주말 발대식을 가진 2천명의 시민서포터즈는
<\/P>관주도로 치러져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
<\/P>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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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수와 함성으로 무장한 수준높은 관중들---최상의 플레이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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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의 함수관계는 지난해 6월 대륙간컵에서 이미 입증된 바 있 듯이 인상깊은 응원전은
<\/P>전세계인들에게 울산을 잊지못할 도시로
<\/P>만들 것입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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