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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부터 엘피가스를 사용하는 모든 주택은 안전공급계약을 맺어야만 가스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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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가정집의 30%만이 계약을 체결한 상태여서 가스 공급의 큰 혼선이 우려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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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광주 문화방송 박수인기자의 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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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엘피 가스를 사용하는 김인순씨는 지난해말 동네 가스 업소와 안전 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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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시로 안전 점검을 받을 수 있고 사고가 나면 공급업소가 가입한 보험으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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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인순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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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스 안전공급계약제가 전면 시행되는 다음달부터는 김씨 처럼 계약을 체결한 가정집만이 엘피가스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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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하지만 광주시내 가정집 가운데 안전공급계약을 체결한 집은 전체 단독 주택의 31%에 불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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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장 닷새 뒤부터는 열집가운데 일곱집이 가스를 공급받을 수 없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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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찬종\/LP가스 공급업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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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광주시는 제도 시행을 미뤄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지만 산자부는 예정대로 강행한다는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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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용빈 계장\/광주시 에너지관리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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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만 가정집의 가스통 교환이 보통 서너달 만에 이뤄지는 점을 감안해 제도가 시행된 뒤 처음 가스를 주문할때까지는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한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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