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올해 60개 비영리 민간단체를
<\/P>공익활동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해
<\/P>모두 2억8천9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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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각 단체의 평균지원액은 480여만원이며,
<\/P>유형별로는 문화시민운동 8건에 4천300백원을 비롯해 인권과 여성,청소년권익신장 13건에 6천800만원,자원봉사,안전문화 15건에 6천700만원,그리고 자원절약,환경보전 11건에 5천800만원 등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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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각계 대표로 구성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사업을 최종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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