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 조사 결과 올 1분기
<\/P>울산지역 기업의 수출액은 50억 7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4억 달러에 비해 6.2%
<\/P>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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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현상은 석유제품의 주력시장인 일본의 경기침체로 대일수출이 35%나 감소한데다 선박인도 물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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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자동차는 북미지역 수출호조로
<\/P>1분기동안 수출이 지난해보다 41%나 증가했으며
<\/P>석유화학 제품도 중국시장 수요회복과
<\/P>수출가격 상승에 힘입어 45%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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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기업이 수출을 가장 많이 한 나라로는 여전히 미국과 중국 순으로 나타나 수출시장 다변화가 해묵은 숙제로 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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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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