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출신 소설가인 난계 오영수 선생을 기리는 제10회 오영수 문학상에 백시종씨의 단편소설 "이과수"가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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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영수 문학상 운영위원회는 오늘(4\/30) 낮 서울에서 심사위원회를 열고 후보작 가운데 이민을 다룬 백시종씨의 "이과수"를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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