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부터 울산지방에 내리기 시작한 단비는 지금까지 (7)mm의 강우량을 기록했고 내일까지 최고 40mm정도 더 내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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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뜩이나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던 농촌은 모처럼 단비가 내리자 못자리를 정비하는 등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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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가 오면서 낮최고기온이 평년기온보다 낮은 20도에 머무는 쌀쌀한 날씨를 보여 외출을 하는 시민들이 많이 줄어 거리는 한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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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공항도 기상악화로 울산의 오가는 10편의 항공기가 무더기 결항돼 승객들이 대체 교통 수단을 찾는 불편을 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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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내일은 북동쪽에서 다가오는 찬기단의 영향으로 아침최저기온이 12도에 머무는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고 낮최고기온도 16도에 그쳐 종일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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