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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공원이 5년간의 공사끝에 오늘 개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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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도심속에 자연 쉼터가
<\/P>마련돼 공업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바꾸는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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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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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effect)축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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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공원 개장을 축복이라도 하는 듯 내리던 빗줄기도 잠시 숨을 죽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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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장식에는 심완구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들과 손길승 회장 등 SK주식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울산의 첫 도심 공원 탄생을 축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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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년간의 대공사 끝에 1차로 개장된 울산대공원은 13만평의 부지에 각종 생태계의 다양한 특징을 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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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공원 설계에는 잉어 연못과 용의발 광장,호랑이발 테라스 등 울산의 지형과 산업수도의 이미지가 결합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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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각종 조형물로 꾸며진 인공호수 주변은 이국적인 정취를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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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측은 앞으로 2천5년까지 100만여평에 대한 남은 공사를 모두 마쳐 울산대공원을 명실상부한 시민의 휴식처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◀INT▶김성우 과장 SK대공원관리운영팀
<\/P>‘시민들의 의견수렴 2차공사 진행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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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택가와 인접한 도심속에 자리잡은 공원은 시민들의 자긍심도 높혀주고 있습니다.
<\/P>◀INT▶박흥대 ‘이제 울산에도 공원이‘
<\/P>◀INT▶죠지 징글스 ‘다리,호수 너무 좋다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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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제 막 개장한 울산대공원은 문수체육공원과 더불어 명실상부한 울산시민의 쉼터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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