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청이 지역내 5만5천239필지에 대한 개별 공시 지가 산정 결과 작년보다 지가가 평균 4%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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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북구 산하동의 경우 지난해보다 지가가 13% 상승했으며 대안동과 정자동도 각각 12%와 9%가 오르는 등 개발계획이 검토되고 있는 지역이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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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조사 결과 가장 지가가 높은 곳은 북구 호계동 681-13번지로 제곱미터당 백2십5만원이며 반면 가장 지가가 낮은 곳은 신현동 산 188-2번지의 무룡산 일대로 제곱미터당 99원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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