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시민들의 주 상수원인 회야댐 상류에
<\/P>인공습지를 조성해 회야댐의 수질개선은 물론 자연 생태학습장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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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야댐 상류 유휴지 800여평에 조성되는 인공습지에는 갈대와 부들 등 수생식물 군락이 들어서 생태계 복원 효과는 물론,
<\/P>회야댐 유입수의 수질을 1급수로 유지하는데
<\/P>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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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5월중으로 수변경관 조성 등의 인공습지 조성사업에 들어가
<\/P>오는 6월 마친 뒤 일반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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