앞으로 경쟁력 있는 농가에 대해서만 자금과 정보,기술등을 집중 지원하겠다는 정부의 농업정책에 대해 울산지방 영세 농민들도 불안감을 느껴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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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민단체들은 쌀이 농업소득의 52%를 차지하고 전체 농가 가운데 0.5㏊ 미만의 쌀 생산농가가 42.3%, 60살 이상인 농가가 51%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규모화된 농가만 선택해 지원한다면 농업기반 자체가 무너질 가능성이 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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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주군은 쌀 수입개방을 앞두고 정부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농업정책이지만 영세농이나 고령농가를 지원할수 있는 방안도 함께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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