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을 코 앞에 두고 있지만 집단급식소의 위생상태가 여전히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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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이 지난달 기업체와 관공서 등 79곳의 집단급식소 대해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
<\/P>전체의 18%인 14개소가 유통기간이 경과한 제품을 보관하거나 사용하고 위생상태와 시설기준을 위반해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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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울산여객자동차 등 3곳에 대해서는 과태료부과와 시정명령, 대한제당 등 4곳은 시설개수명령,한국석유공업 등 7곳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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