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교조 울산지부 중등교사 30여명은 오늘(5\/1) 오후 교육청 정문에서 불법보충수업 거부 선언식을 갖고 앞으로 총력투쟁을 벌이기로 결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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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사들 선언문에서 특기적성교육이 불법 보충수업으로 변질돼 학생등과 교사간의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며 획일적이고 강제적인 보충학습을 즉각 중단과 교육 지침을 무시하는 학교장 문책 등 4개항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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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교사는 앞으로 보충수업 반대 서명운동을 비롯해 교사결의대회와 교육감 고발등 교육현안 해결을 위한 총력투쟁을 벌일 방침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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