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5\/1)부터 울산지역에 오존경보제가 실시됩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오존오염으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막기위해 오는 9월까지 5개월간 중구와 남구, 동구 전역,그리고 울주군 온산읍과 청량면 등 모두 5개지역을 경보발령권역으로 지정하고, 오존농도를 상시 측정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이와함께 울산시와 보건환경연구원 등에 오존경보 상황실을 설치하고,420개 전파기관과 비상연락체제를 구축해 오존오염 정도에 따라
<\/P>필요시 주의보와 경보,중대경보 등을 발령하게 됩니다.
<\/P>
<\/P>지난해의 경우 7월과 8월에 중구 전역과
<\/P>울주군 청량면,온산읍 지역에 모두 3차례에 걸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.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