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정의 달을 맞아 장애우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가정의 화목을 도모하는 대잔치가 오늘(5\/1) 오후 1시30분 중구 성안동 장애인종합 복지관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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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우를 가진 가족들의 정서적 지지와 가족 간의 역할강화를 통해 행복을 열자는 취지로 마련된 오늘 잔치는 장애우와 가족,지역주민
<\/P>들이 참여해 다양한 놀이를 펼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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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우 가족들과 주민들은 오늘 행사가 서로의 이해와 가정의 화목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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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촬영:오후 1시30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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