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노동절인 오늘(5\/1) 오후 태화강 둔치에서 울산 노동자 전진대회를 열어 비정규직 노동자의 희생없는 주 5일 근무 쟁취와 국가 기간산업 매각저지, 공무원 노조 인정등 노동운동 탄압 중단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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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은 또 5월 한달동안 단계별로 민영화 저지 투쟁에 집중하고 각 사업장의 임.단협 시기에 맞춰 연대파업 등의 총력 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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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도 주 5일 근무협상이 최종 결렬될 경우 곧바로 투쟁기조로 전환할
<\/P>방침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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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촬영:(오후 2시-4시 태화강 둔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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