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5\/1)근로자의 날을 맞아 노사화합과 생산성 향상에 노력해온 사용자와 근로자 등 울산지역 11명을 포함해 367명이 정부포상을 받았습니다.
<\/P>
<\/P>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은 7년동안 무분규 기록을 이어온 현대중공업 신명선 부사장이 수상했으며, 이밖에 삼성비피화학 표현덕 상무이사가 산업포장을, 삼성석유화학 이광호씨가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울산에서는 사용자와 근로자 11명이 정부포상을 받았습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