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로자의 날, 울산 11명 정부포상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05-01 00:00:00 조회수 0

오늘(5\/1)근로자의 날을 맞아 노사화합과 생산성 향상에 노력해온 사용자와 근로자 등 울산지역 11명을 포함해 367명이 정부포상을 받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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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은 7년동안 무분규 기록을 이어온 현대중공업 신명선 부사장이 수상했으며, 이밖에 삼성비피화학 표현덕 상무이사가 산업포장을, 삼성석유화학 이광호씨가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울산에서는 사용자와 근로자 11명이 정부포상을 받았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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