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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5\/1)로써 이제 월드컵이 꼭 30일 앞으로
<\/P>다가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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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속기획 월드컵 울산,오늘은
<\/P>과연 울산문수경기장이 70년 월드컵 역사에 한페이지를 장식할 것인지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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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빅크라운 문수경기장은 수려한 경관에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손색없는 경기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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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역대 월드컵 경기장은 추억의 명승부와
<\/P>스타들의 숱은 애환을 간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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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축구의 교회라 불리는 종주국 잉글랜드의
<\/P>웸블리구장,지난 50년 20만명이 입장한
<\/P>브라질의 마라카낭경기장,98년 프랑스가
<\/P>지구촌을 품안에 안은 파리 생드니구장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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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문수경기장은 과연 전세계 축구팬들에게
<\/P>어떤 모습으로 각인될 것인가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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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을 30일 앞두고 문수경기장은 이제 울산시에서 조직위로 관리권이 이관되면서 이변과 돌풍의 주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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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심원보 조직위 시설부장
<\/P>"5월2일 구장 넘겨받아 두차례 시험가동예정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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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6월1일 우루과이는 86 멕시코 월드컵때 덴마크에 당한 1대6의 치욕을 되갚을 것인지---
<\/P>6월 3일 발칸돌풍 터키는 세계최강 브라질을 격파할 것인지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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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6월3일 8강전으로 점쳐지는 독일과 이탈리아는
<\/P>어떤 이변을 연출할 것인지 월드컵 역사가들은 울산의 선진시민의식과 함께 이를 기록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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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문수경기장이 잊지못할 경기장,영원히 기억되는 <\/P>경기장으로 남기위해서는 보다 많은 노력과 <\/P>고민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