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세 소규모 업체에 근무하는 근로자 임금이 대기업 근로자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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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동부가 상용 근로자 4명 미만 소규모 사업체 만 4천 곳의 근로자 3만 천명을 대상으로 근로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들의 지난해 월 평균 임금은 상여금을 포함해 백 8만 천원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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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대기업 근로자의 월 평균 임금총액
<\/P>213만원의 절반에 불과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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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규모 사업체 근로자 임금을 세분해 보면
<\/P>백만원 미만이 51%를 차지했고 대기업 수준인 2백만원 이상은 5.6%에 그쳤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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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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