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기업들이 외국인력을 활용하는 주된
<\/P>이유는 저임금 보다는 인력난 때문이라는
<\/P>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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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소기업 협동조합중앙회가 전국 천 200여개
<\/P>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외국인 활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이들 업체가 외국인력을 활용하는 이유는 국내 인력을
<\/P>구할 수가 없어서라는 응답이 전체의 75%를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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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 다음으로 값 싼 임금과 단기간 활용편의,
<\/P>노사분규 우려가 없기 때문등의 순을 보였으며
<\/P>현재 노동부가 시행을 준비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고용허가제에 대해서는 찬성한다는 응답이 11%에 불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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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외국인 노동자의 노동생산성에 대해서는
<\/P>국내 근로자와 비교할 때 80%이상이라는 응답이 전체의 80%를 넘어 대체로 외국인 산업연수생의 노동생산성에 만족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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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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