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코끼리 씨름단 선수들로 조직된 자율방범대가 오늘(5\/3) 오전 동부경찰서에서 발대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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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천하장사 이태현을 비롯한 16명의 씨름선수들은 앞으로 밤 10시에서 12시까지 동구지역을 돌며 폭력사건 예방과 청소년 계도에 나설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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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코끼리 씨름단은 동구에 스페인 등 3개국의 월드컵 훈련캠프가 들어서는 만큼 외국선수들을 보호하고 싶었고, 지역사회에도 봉사하는 마음으로 방범활동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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