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과 일본 기타큐슈를 잇는 국제 여객선
<\/P>돌핀 울산호의 고장으로 오늘(5\/3)과 내일 이틀동안 운항이 중단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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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객사업자인 무성에 따르면
<\/P>돌핀 울산호가 어제(5\/2)승객 70명을 태우고 예전부두에서 정상 출항했지만 일본 영해로 접어들면서 배의 수평을 유지하는 장치인 방지요동 시스템이 고장 나 5시간만인 오후 7시
<\/P>고쿠라항에 도착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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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무성측은 돌핀 울산호를 고쿠라항에 정박시킨 채 선박 수리팀을 투입해 고장수리에 나섰으며 일단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운항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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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돌핀 울산호는 오늘(5\/3) 오전 취항후 처음으로
<\/P>만선인 승객 423명을 태우고 울산으로 들어올 예정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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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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