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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속기획 월드컵 울산,오늘은 이번 월드컵이 지역 업체로서는 세계인들에게 울산의 산업발전상을 소개하고 업체 이미지를
<\/P>높일 수 있는 호기로 작용하고 있다는 소식을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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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각 국의 축구대결 못지 않게 월드컵은
<\/P>지역업체로서는 그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호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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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FIFA 공식후원업체인 현대자동차는 월드컵 조추첨때 선보인 축구공 로드쇼를 시작으로 세계 5대 자동차 메이커로 부상한다는 전략아래 손님맞이에 분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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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는 울산경기에 해외 마케팅딜러 100여명을 초청해 브랜드 이미지제고에
<\/P>활용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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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경기에는 네덜란드 축구영웅 요한 크루이프가 현대자동차 홍보대사자격으로
<\/P>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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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조선강국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해외선주사 경영진 천여명을 초청하기로 하고 울산과 경주에 숙박시설을 완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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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신영길 울산상의 국제팀장
<\/P>"울산산업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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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에 한국바스프와 삼성 BP화학은 각각 독일과 영국본사 임원진을 울산경기에 초대해
<\/P>울산산업의 발전상을 소개하기로 하는 등 기업체들마다 월드컵의 부대효과를 얻기 위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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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총성없는 축구전쟁 월드컵은 울산지역 기업체들에게는 또 다른 비즈니스전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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