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남은행 노동조합은 우리 금융 지주회사의
<\/P>은행 통합을 반박하는 내용의 책자를 발간해
<\/P>지역 국회의원과 행정기관등에 배포하는 등
<\/P>통합 반대운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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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은행 노조는 경남은행 독자생존의
<\/P>당위성을 주장하는 "경남은행 독자생존 논거"라는 책자를 발간했으며 이 책자에는
<\/P>울산시장과 경남도지사의 지지 성명서와
<\/P>상공회의소의 건의문 등이 실려 500페이지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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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은행측은 우리 금융 지주회사가 지역 유지들에게 통합 당위성을 주장한 글을 보낸 것과 관련해 이를 반박하는 자료를 은행장 명의로 지역 유지 166명에 보내는 등 통합 반대를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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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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