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대회 기간동안 국내외 방문객들을 위한 지역 유망중소기업의 상품전이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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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월드컵 기간에 울산을 방문하는 내,외국인들에게 지역의 우수상품을 홍보,판매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6월 22일까지 울산대공원 내 월드빌리지에 중소기업 상품 전시판매장을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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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시장에는 모두 23개의 부스를 설치해 지역 업체에서 생산한 유망 상품과 지역특산 공예품 등을 판매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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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울산시는 지난달 15일부터 18일까지
<\/P>참여업체 모집에 나서 신발제조업체인 북구 중산동 주식회사 타스 등 20여개 입주업체를 선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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