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대회를 맞아 울산공항에는 국내선 항공기가 추가 운항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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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02 FIFA 월드컵 공식 항공사인 대한항공은 오는 6월 3일 브라질과 터키와의 경기에 맞춰 오후 1시 30분 울산발 서울행 1680편 비행기와 밤 10시 울산발 인천행 1682 항공기 두편을 추가로 운항하기로 확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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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오는 23일 이후 7월 13일까지 축구 관람객과 선수단, 그리고 기자단을 실어 나를 20여편의 항공기를 증편 운항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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