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들어 집을 나간 뒤 소식이 끊긴 울산지역 청소년이나 성인들은 모두 172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부는 범죄에 노출돼 있을 가능성이 있어 수사의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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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집나간
<\/P>청소년은 37명, 20살 이상 성인은 135명으로
<\/P>집계됐고 지난해에는 청소년 272명과
<\/P>성인 703명이 집을 나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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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이들이 범죄에 노출돼 있을 가능성이
<\/P>있기 때문에 일부는 수사의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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