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성진출 확대될까?

입력 2002-05-04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여성의 정치참여가 활발할수록 그 사회의 청렴도 지수는 높아진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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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번 지방선거에서 몇명의 여성의원이 탄생할지 주목됩니다.

 <\/P>김잠출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지방의회는 여성들이 더 적합하다는 주장은 어느 정도 사실일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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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주민생활과 지역의 복지를 꼼꼼히 챙겨야 하는 지방의회의 성격상 여성이 오히려 적격이라는 분석이 많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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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불필요한 예산을 줄이고 여성과 아동,노인복지 등에도 여성이 더 적합합니다.

 <\/P> ◀INT▶강영자(시의원)

 <\/P>여성단체들로 구성된 울산여성정치연대모임은 지역살림을 여성에게 맡겨달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.

 <\/P> ◀INT▶정영자여성정치연대대표

 <\/P>정당의 광역의원 비례대표 1번을 여성에게 할당하라는 주장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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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대해 윤명희여성위원장등이 나설 것으로 보이는 한나라당은 비례대표 1,3번에 여성을 배치, 6일 후보를 결정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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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민주당도 비례대표 1번 여성할당을 정했고 민노당은 이미 홍정련 시지부여성위원장, 이은주 중앙위원을 1,2번으로 공천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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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역구 출마를 결심한 여성도 7명.

 <\/P>광역의원 3명,기초의원에 4명이 도전할 것으로 보여 최대 10명 정도의 여성의원 탄생도 점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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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로써 지방선거에서의 여성정치 참여와 활성화는 이미 시작됐습니다.

 <\/P> ◀S\/U ▶

 <\/P>누가, 어떻게 활동하느냐에 따라 4년 뒤 여성정치는 재평가를 받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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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대한 책임과 역할은 여성계 전체가 져야 할 과제로 남아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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