축구를 사랑하는 한 시민이 월드컵 경기 입장권을 대량으로 구입해 불우 청소년들에게 무료로 나눠주기로 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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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신정동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는 방무천씨는
<\/P>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울산에서 치르는 월드컵 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6월 1일 문수구장에서 열리는 예선 첫경기 2등석 입장권 170장을 구입해 무료로 나눠주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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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방씨는 입장권 가운데 100장은 울산시에 맡겨 불우 청소년들에게 나눠주고,나머지 70장은 축구를 사랑하는 일반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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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조만간 대상자를 선정해
<\/P>불우청소년들에게 입장권과 함께 서포터즈 유니폼과 모자도 함께 전해주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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