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선관위 항응제공 조사

입력 2002-05-04 00:00:00 조회수 0

중구지역 광역시의원 출마예상자인 김모의원과 기초의원 출마예상자인 박모씨가 선거구민들을 상대로 향응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중구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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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중구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(5\/4) 오후 40여명의 선거구민이 식당에서 모임을 가진 자리에서 김의원과 박씨의 명함이 발견됐고,식비를 지불할 사람도 불명확한 점에 미뤄 향응 제공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김의원과 박씨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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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 김의원과 박씨는 이런 사실을 전면 부인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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