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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행 축산용 전력요금체계가 일반 농업용과 화훼단지에 공급되는 전기요금에 비해 40%나 높게 책정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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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소값과 돼지값이 큰 폭으로 떨어져 가뜩이나 어려운 축산농가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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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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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두서면의 한 축산농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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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육규모가 해마다 늘면서 왠만한 시설은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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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설자동화로 백여마리나 되는 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할수 있게됐지만 전기요금이 문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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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농사용전력은 갑,을, 병 3종류로 일반농업전력은 갑으로 적용받아 기본요금 360원에 1kw 아워 당 21원 40전이고 종묘농가들은 을로 적용돼 기본요금 960원에 1kwh 당 27원 20전을 부담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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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축산농민들은 전력요금체계에서
<\/P>(cg out) 농사용보다 40%이상 더 비싼 병으로 적용돼 가장 비싼 요금을 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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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다 최근 몇개월 사이 소값이 백만원이상 떨어지면서 전기요금에 대한 축산농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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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이병학 축산농민
<\/P>(전기료 내려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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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한전측은 축산농가에 부과하는 전력요금도 원가의 51%에 불과하다며 난색을 표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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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제역으로 사면초가에 빠진 축산농민들은 형평성에 안맞는 전기료에 때문에 또 한번 시름에 잠겼습니다.mbc 뉴스 옥민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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