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등학생 대피소동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5-04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초등학교 급식소에서 보일러 공사도중 가스가 폭발해 작업자 1명이 중화상을 입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수업을 받던 학생들은 폭발음에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오늘 오전 11시쯤 남구의 한 초등학교에서

 <\/P>갑자기 펑하는 폭발음이 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폭발이 일어난 곳은 이 학교 급식소 옆의 보일러실로, 보일러 교체작업을 하던 30살 김모씨가 중화상을 입었습니다.

 <\/P>◀INT▶이영승 목격자

 <\/P>

 <\/P>◀S\/U▶폭발당시의 충격으로 가건물 벽체가 이처럼 완전히 뜯거져 버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가건물 천정이 내려앉고 급식소 천정에 붙은 타일과 전등이 떨어져 내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사고가 나자 학교측은 수업중인 학생들을 급히 귀가시켰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가스관 공사 업체 관계자는 사고가 나기 10분전 보일러 교체작업을 하던 김씨로 부터 무엇인가 이상하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말합니다.

 <\/P>◀INT▶배관공사 관계자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도시가스 업체는 보일러를 교체하던 작업과정에서 문제가 빚어졌다는 입장입니다.

 <\/P>◀INT▶박성태 경동도시가스

 <\/P>

 <\/P>경찰은 LP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던 보일러를 도시가스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누출된 가스에 불티가 티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조창래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