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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초등학교 급식소에서 보일러 공사도중 가스가 폭발해 작업자 1명이 중화상을 입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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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업을 받던 학생들은 폭발음에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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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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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오전 11시쯤 남구의 한 초등학교에서
<\/P>갑자기 펑하는 폭발음이 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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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폭발이 일어난 곳은 이 학교 급식소 옆의 보일러실로, 보일러 교체작업을 하던 30살 김모씨가 중화상을 입었습니다.
<\/P>◀INT▶이영승 목격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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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폭발당시의 충격으로 가건물 벽체가 이처럼 완전히 뜯거져 버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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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가건물 천정이 내려앉고 급식소 천정에 붙은 타일과 전등이 떨어져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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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고가 나자 학교측은 수업중인 학생들을 급히 귀가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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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스관 공사 업체 관계자는 사고가 나기 10분전 보일러 교체작업을 하던 김씨로 부터 무엇인가 이상하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말합니다.
<\/P>◀INT▶배관공사 관계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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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도시가스 업체는 보일러를 교체하던 작업과정에서 문제가 빚어졌다는 입장입니다.
<\/P>◀INT▶박성태 경동도시가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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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LP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던 보일러를 도시가스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누출된 가스에 불티가 티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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