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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국이 세계 최대시장으로 부각되면서
<\/P>지역 중소기업들이 중국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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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지금까지 자동차나 선박부품에 국한된
<\/P>중국투자가 올들어서는 농산품과 건축자재등
<\/P>다양한 업종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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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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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말 박막 트랜지스터용 액정표시장치 핵심회로인 마이크로 골브 볼을 개발해 양산에 들어간 울산대학교내 한 벤처기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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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년전 이 업체는 첨단 반도체용 무연 크림솔더 국산화에도 성공하는등 기술력을 인정받아 중국측과 합자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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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정은 울산대 교수(에드호텍 대표이사-연간 500억원 수입대체 효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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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업체는 오는 8일 중국 최대의 공단지역인 닝보시를 방문해 직접 기술상담회를 열 계획이어서 합자회사 설립이 가시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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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중국투자 열기는 중국의 WTO가입이후 더욱 확산돼 지금까지 모두 69개 지역 기업이 중국투자에 나섰고 투자금액만 3천 7백만 달러를 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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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90년대까지만 해도 자동차와 선박, 컨테이너 부품에 국한됐던 투자 업종도 최근들어 농산품이나 건축자재등 다양한 업종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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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기업의 중국진출을 돕고 있는 울산대학교는 이달에도 산,학협동 중국 기술탐방단을
<\/P>현지로 파견해 기술이전을 협의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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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양범 울산대 교수
<\/P>(전 중소기업 종합연구센타 소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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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중국이 도전과 희망의 땅으로 부각된 만큼 앞으로 울산지역 기업의 중국투자 열기는
<\/P>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입니다.
<\/P>MBC뉴스 이상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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