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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80번째 어린이 날을 맞은 오늘(5\/5) 울산지역에서도 어린이를 위한 다채로운
<\/P>행사가 펼쳐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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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울산 대공원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
<\/P>어린이 날을 즐겼지만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주변도로가 심한 정체를 빚기도 앴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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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 기자의 보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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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처럼만에 엄마,아빠의 손을 맞잡은 어린이들의 모습에는 웃음 꽃이 가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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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MBC가 주관한 "어린이 민속 큰 잔치"에는 만명이 넘는 가족 단위의 행락객이 몰리면서 발디딜 틈조차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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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평소엔 해보지 못했던 민속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의 얼굴에는 즐거움과 신기함이 가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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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전 처음 보는 우리 전통놀이를 직접
<\/P>체험하는 아이들,패스트 푸드에만 익숙했던
<\/P>아이들은 떡메질이 신기한 듯 자리를 떠나지 못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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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지원(동구 동부동)
<\/P>"처음 만들어봤다. 신기하다."
<\/P>◀INT▶김준호(남구 신정동)
<\/P>"컴퓨터만 했는데 제기도 재미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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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방헬기까지 동원된 화재진압 시범훈련도 아이들의 눈길을 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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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주 개장된 울산대공원에는 5만여명이 넘는
<\/P>인파가 몰렸지만 주차공간을 찾지 못한 시민들이 인근 도로와 주택가에 주차하면서
<\/P>공원 인근이 거대한 주차장으로 변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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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경찰관계자
<\/P>"주차장이 없기 때문이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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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래도 1년에 하루뿐인 어린이 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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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이들에게는 해가 저무는게 아쉽기만 한 하루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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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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