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농철을 맞아 농촌지역에 일손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농기계 무상수리 보증기간도 짧아 농민들의 불만이 쌓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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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기계 보증수리 기간은 일반부품이 1년에 500시간,엔진과 동력전달 장치는 2년에 100시간으로 정해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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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농기계에 운행시간과 거리를 나타내는 계기판이 없어 시간제한이 실효성이 없는데다 가장 비싼 콤바인나 트랙터의 경우 연간 사용기간이 10여일에 불과한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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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대부분 부품이 수입품이어서 한번 고장나면 부품을 구하지 못해 고물덩어리로 방치되는 농기계도 늘고 있어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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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이대해 농민들은 매일 운행하는 자동차도 무상수리 기간이 3년에 6만킬로미터가 넘는 실정인데 반해 농기계 무상수리 기간이 지나치게 적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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