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는 중국과의 원활한
<\/P>경제교류를 위해 각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
<\/P>한중경제교류 협력지원센터를 설치하자고 울산시에 제안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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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역협회는 한중경제교류를 집중적이고 체계적으로 펴나가기 위해서는 업무의 전문성이
<\/P>필요하다며 이 지원센터를 통해
<\/P>지역업체의 대중교역 경쟁력을 높여나갈 수
<\/P>있을 것이라고 제안배경을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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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지난해 울산지역 대중국 수출액은 21억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두번째로 높은 10.6%를 차지했으며 69개 업체가 74개 현지법인에 투자하고 있습니다.\/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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