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방선거로 고래축제 연기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5-06 00:00:00 조회수 0

해마다 바다의 날에 열리던 울산고래축제가 올해는 평소보다 3개월 늦어진 오는 8월말이나 9월초에 열릴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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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고래축제 추진위원회는 매년 5월30일 바다의 날에 개최해 온 고래축제를 올해는 6.13 지방선거에 따른 선거법 저촉문제로 인해 오는 8월말이나 9월초로 연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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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추진위원회는 이달중으로 개최일자를 최정 확정한 뒤 세부적인 행사계획 수립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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