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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로 네번째를 맞이하는 울산MBC배 아마추어
<\/P>골프대회가 오늘(5\/6)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
<\/P>막을 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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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때마침 전해진 최경주선수의 미국 PGA투어대회 우승은 대회 열기를 한껏 높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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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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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상급 아마추어 골프인들의 경연장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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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로 네번째를 맞이한 울산MBC배 골프대회가
<\/P>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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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승컵을 향한 집념어린 선수들의 표정들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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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대회는 미드부와 주니어부의 경우 그동안 영남에서 호남지역까지 문호를 확대했고 특히 60명이 참가한 초등부는 전국최강자들이 대거 참가해 명실상부한 전국대회로 부상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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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성룡 울산골프협회장
<\/P>"좋은 기량의 선수들이 대거 참가---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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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권기택,이동하,엄재진,김상호등 국가대표급 선수들의 산실 울산MBC배 대회는 어린 선수들이 자신들의 꿈을 키워가는 소중한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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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강다나 대전 대양초등 6년
<\/P>"골프시작 1년됐지만 열심히 하겠다"
<\/P>◀INT▶하지훈 서울 한양초등 5년
<\/P>"대회 2년연속 우승 노리겠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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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오늘 벌어진 1라운드 경기에서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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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두를 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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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해를 거듭할수록 권위를 더해가고 있는 <\/P>울산MBC배 골프대회는 내일 최종라운드에서 <\/P>부문별 승자를 가리게 됩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