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을 방문중인 김수환추기경은 오늘(5\/6) 저녁 동천체육관에서 울산시민을 위한 특별강연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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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추기경은 오늘 특강을 통해 황폐화된 인간의 심성을 되돌리는 것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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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추기경은 지금 우리 사회는 어느 때보다 더 공동선이 절실한 때라고 지적하고
<\/P>인간의 존재이유인 사랑만이 이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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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추기경은 또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은 절대 불가침의 대상이므로 남을 사랑하는 것 자체가 우리 삶의 이유라고 밝혀 시민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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