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기간에 동구를 찾는 외국인을 위해 관광명소와 산업현장을 둘러보는 여행상품이 오는 14일부터 운영됩니다.
<\/P>
<\/P>동구 투어 코스를 이용하는 외국인들은 먹자골목의음식문화와 현대중공업의 산업현장, 주전해변과 봉대산, 대왕암공원, 화암추등대 등의 관광명소를 3시간동안 둘러보게 됩니다.
<\/P>
<\/P>한편, 동구투어의 홍보책자가 현재 영어로만 번역돼 있어 훈련캠프를 설치하는 브라질과 스페인, 터키의 언어로도 번역돼야 더 많은 외국인이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