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5\/7) 빈집만 골라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일삼은 남구 신정동 14살 김모군 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남구 달동 14살 염모군 등 4명에 대해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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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 중순 남구 신정동 40살 민모씨의 빈집에 들어가 현금 3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1차례에 걸쳐 190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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