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풍향계

입력 2002-05-07 00:00:00 조회수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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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나라당 울산시지부가 지방선거에 참여할 당내 인사들에 공천장을 나눠주고,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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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시민단체와 학계, 종교계 인사들이 송철호 민주노동당 울산시장 후보를 시민후보로 추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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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풍향계, 전재호 기잡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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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나라당 울산시지부는 어제(5\/6) 지방선거에 참여할 박맹우 시장 후보와 4군데 기초단체장 후보등 17명의 후보에게 공천장을 전달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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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와 함께, 한나라당 입당을 공식 발표하고 동구청장 출마의사를 밝힌 송인국 시의원과 4명의 시의원 후보에게는 이번 주 안으로 2차 공천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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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지역의 시민단체와 학계, 종교계 인사 30여명은 어제(5\/6) 모임을 갖고, 민주노동당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히고 송후보를 시민후보로 추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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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모임 참석자들은 각 단체의 선거참여 논란에 대해 자신들은 단체 대표 자격이 아닌 개인명의로 참석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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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민주당 울산시지부는 어제(5\/6)부터 내일(5\/8)까지로 예정된 지방선거 후보신청 일정을 하루 연기해 오는 9일 오후 5시에 접수를 마감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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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, 김성득 울산대 교수와 이복 민주당 울주군 지구당 고문이 출마의사를 밝힌 민주당 시장후보 경선도 일정을 앞당겨 오는 13일 오후 3시에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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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민주노동당의 중구청장 후보로 공천을 받은 성보경씨가 어제(5\/6) 사퇴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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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성보경씨는 개인적인 사정과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낮은 지지율을 고려해 사퇴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MBS NEWS 전재홉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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