담배가게 잇따라 털려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05-07 00:00:00 조회수 0

최근 울주군 언양일대 담배가게가 잇따라 털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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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난 2일 새벽 울주군 언양읍 어음리 모슈퍼에 도둑이 들어 담배 천여갑과 현금 30여만원을 털어 달아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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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지난달 29일 밤에도 언양읍 서부리 모 상점에 도둑이 들어 담배 300여갑이 털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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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담배가게를 노린 전문털이범의 소행으로 보고 동일전과자를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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