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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에 이어 오늘은 남구청장 후보들의 정책을 비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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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후보들은 한결같이 유흥환락가로 변하는 삼산동 지역을 변모시키고 문화시설을 확충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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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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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 남구청장인 한나라당 이채익 후보는
<\/P>민선 1기 구청장직을 수행하면서 끝맺지 못한 각종 사업들을 민선2기에서 꽃을 피우겠다며 출마의 입장을 밝혔습니다.
<\/P>◀INT▶이채익 한나라당 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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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당 김석근 예비후보는 30년간에 걸친 정당생활을 통해 얻어진 중앙 정부와의 인맥을 장점으로 내세웠습니다.
<\/P>◀INT▶김석근 민주당 예비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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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 남구의회 의원인 민주노동당 김진석 후보는
<\/P>4년간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노동자와 서민의 편에 서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◀INT▶김진석 민노당 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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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장 선거에 나선 이 3명의 후보들은
<\/P>한결같이 울산역 앞의 러브호텔 밀집과 상권 쏠림 현상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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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문화시설을 확충하고 저소득층 껴안기에 나서겠다는 변함없는 공약과 정책을 내세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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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후보들간 정책 차별성이 거의 없는데다 어떠한 방법으로 더 이상의 러브호텔 건축을 막을 것인가 등 각각의 문제를 풀기위한 구체적인 대안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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