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로공사 뒤죽박죽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05-07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수십억원을 들여 설치한 도로와 교량이 연결도로와 교량이 없어 장기간 방치될 처지에 놓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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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계획성없는 행정때문에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고 있는 것입니다. 옥민석 기잡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 ◀END▶

 <\/P>울주군 삼남면 교동 토지구획정리지구에 연결할 다리 건설공사가 한창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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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32억원이 들어간 이 다리는 오는 9월 완공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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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 이 다리가 완공되더라도 연결되는 도로가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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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도로가 개설되기로 한 곳은 아예 공사가 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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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수십억원이 들어간 다리가 연결도로가 없어 방치될 처지에 놓인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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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와 반대로 도로는 있는데 다리가 없는 곳도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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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난 99년부터 27억원을 들여 온양읍과 웅촌면을 연결하는 군도 개설공사 현장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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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도로포장까지 끝낸 도로가 회야강에와서 뚝 끊겼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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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주군이 다리설치계획만 세우고 18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지못해 방치한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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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울주군관계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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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사실을 모르고 달려왔던 운전자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회야강을 건너거나 돌아가기 일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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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박영순 (주민) --돌아가 욕하고

 <\/P>◀INT▶ 안종만 (주민) -- 앞뒤 바꿔 불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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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두건의 도로공사에 50억원이 넘는 혈세가 들어갔습니다. mbc 뉴스 옥민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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