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산삼남 나들목 제 이름 찾아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05-08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의 관문인 경부고속도로 서울산 삼남 나들목이 개통한지 1년 9개월만에 제이름을 찾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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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국도로공사는 성공적인 월드컵 개최를 위해 그동안 4자밖에 들어가지 않아 비닐덮개를 씌워뒀던 헌 표지판을 떼내고 서울산 삼남 나들목이라고 새겨진 새 지명 표지판으로 교체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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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서울산 삼남 나들목은 한국도로공사가 지난 2천년 9월, 4백여억원의 예산을 들여 삼남면 교동리에 개통했지만 1억원의 예산을 들여 설치한 지명표지판이 4자밖에 들어가지 못하는 바람에 다섯자인 서울산삼남을 표기하지 못해 그동안 비닐덮개로 덮어 놓은 채 사용을 못하고 있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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