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시행 사업비 10배 증가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5-08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과 관련해 국가에서 시행하는 사업비가

 <\/P>광역시 승격 이후 10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가 최근 조사해 발간한 시정 100대 지표 해설 자료에 따르면,지난해 말 현재 국가시행 사업비는 4천700억원으로 광역시 승격 해인

 <\/P>지난 97년의 440억원보다 10배 이상 늘어났고,

 <\/P>국가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2천600억원으로

 <\/P>4.6배 가량 증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같은 기간 자동차 등록대수는 26만2천대에서

 <\/P>31만6천대로 20.4% 증가했고,창업승인 업체수도 149개에서 249개로 67%가 늘어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밖에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인구가 3만5천400명에서 4만4천700명으로 26% 늘어났고

 <\/P>등록장애인 수도 세배가량 증가한 2만명에 달하고 있으며,의료기관과 의료인 수도 각각

 <\/P>29%와 36%씩 증가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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