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년만에 프로축구 조별리그 결승에 진출한
<\/P>울산 현대가 내일(5\/8) 저녁 7시 월드컵 구장인 문수경기장에서 성남과 결승 1차전을 갖습니다.
<\/P>
<\/P>월드컵 조직위는 이번 경기를 월드컵전
<\/P>문수경기장을 야간에 시험가동하는 리허설로
<\/P>치르기로 하고 인원을 풀가동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노장 김현석이 리베로로 변신해 팀경기력을
<\/P>주도하고 있는 울산은 신병호,박진섭등 신예들의 컨디션이 최고조에 달해있어
<\/P>샤샤와 김대의,신태용이 이끄는 성남과
<\/P>치열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전망됩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