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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농촌에서는 요즘 50대도 청년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노령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. 문제는 주민들의 건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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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주 문화방송 지종간 기자의 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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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시지역 근로인구의 평균 나이는 40대 초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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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들어서는 구조조정 등으로 평균 나이가 더 낮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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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농촌은 정반대ㅂ니다.
<\/P>농삿일 등 마을의 대.소사를 책임지는 주민들의 대다수가 60대에서 70대ㅂ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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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느 마을은 70대가 이장을 맡고 있을 정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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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동호\/ 하동군 농업기술센터 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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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이들의 건강을 돕고 여가를 선용할 문화시설과 관련 프로그램은 도시지역에 비해 빈약하기 짝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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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점자 하동군 생활개선 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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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동군 생활개선회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
<\/P>마련한 노인 관련 프로그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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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발 건강법 강의에 이어 향토가수의 노래공연 등
<\/P>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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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매순 하동군 금성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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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촌사회의 중심은 노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세상이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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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이농현상 등으로 노령화가 지속되고 있는 농촌사회에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개발이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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